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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

제주도에 가면 4번 놀라는 용초밥집이 있다! [ 제주도 맛집 - 용초밥 ] [ 하루 딱 3시간만 운영하는 초밥집 ] 몇 년 동안의 코로나19와의 사투에 모두가 참 힘들었던 날들이었습니다. 이번 달부터 실외에서는 마스크 해제가 되어 많은 분들이 이곳저곳 여행지를 고르며 즐거운 생각을 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 모두 내 자신과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위해 조금 더 조심합시다. 저도 들뜬 마음 추스르며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오늘은 제주도에서 손꼽을 정도로 정말 착한 가격으로 소문이 자자한 한 음식점을 소개합니다. 다른 곳과 차별화를 둔 메뉴에 2명이서 초밥을 먹어도 20,000원도 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놀라는 곳이기도 하지요. 초밥으로 착한 가격 음식점이라니 조금 생소하시죠. 특히 제주도 물가하면 정말 타 지역에 비해 비싸다는 말씀을 많..
제주도 테이크아웃 카페에서 파는 라떼아트의 비쥬얼! 제주도에 용초밥으로 유명한 초밥군커피씨는 사실 초밥 뿐만 아니라 커피도 유명하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텔레비젼 방송 후 너무도 유명한 용초밥에 익숙해지다 보니 대부분 커피의 존재를 잊기도 한다. 물론 용초밥 못지 않은 커피의 라떼아트 솜씨는 가히 작은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하는 카페에서 가능한 일인가 할 정도로 직접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초밥군커피씨를 운영하는 인스타 사진 중 캡처 (인스타그램 -@coffeesea_ ) 초밥군커피씨는 초밥과 커피를 파는 곳이다. 물론 커피는 테이크아웃으로만 운영한다. 이곳에서 파는 커피음료 독특한 라떼아트...그것은 바로 '생선라떼' 이다. 다양한 생선모양을 아트로 그려 라떼아트로 만들어 준다. 물론 생선모양만 라떼아트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카카오프렌즈라떼도 ..
단돈 5,000원으로 제주도에서 제대로 된 추어탕을 맛 볼 수 있는 맛집 - 추가네추어탕 제주도는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다 보니 음식값도 정말 비싼 편이다. 한끼 식사를 하려면 라면 한그릇도 10,000원이 훌쩍 넘을 정도.. 그렇다 보니 밥값은 자연스럽게 1인 15,000원은 기본으로 생각하고 먹어야 하는 실정이다. 물론 제주도 전체가 다 그런 건 아니다. 사람들이 몰리는 관광지를 제외하고 잘 찾아 보면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는 사실...오늘은 단돈 5,000원으로 제대로 된 추어탕을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을 소개 해 본다. 단돈 5,000원하는 추어탕 추어탕 가격이 저렴하다고 찬이 그렇게 부실하지도 않다. 여느 음식점처럼 기본적으로 나오는 찬...... 물론 정갈한 점이 필자의 맘에 쏙 들었다. 추어탕에 넣어 먹는 재피가루(산초가루), 들깨가루 추어탕을 주문하면 보글보글 뚝배기에..
모든 메뉴가 단돈 2,000원이라고? - 황태해장국 요즘 물가가 참 비쌉니다. 한 끼 식사도 기본 5,000원은 줘야 하는 실정..... 하지만 단돈 2,000원짜리 식사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물론 한가지 메뉴만 그런 것이 아닌 모든 메뉴가 단돈 2,000원.....출출할때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착한가격 음식점 소개합니다. 황태해장국 2,000원 이곳은 종로구에 위치한 황태해장국 전문점입니다. 물론 황태해장국 뿐만 아니라 우거지해장국, 콩나물해장국도 단돈 2,000원입니다. 진정 단돈 2,000원일까? 가게 안으로 들어 가 봤습니다. 테이블은 벽을 보고 앉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식사로 우거지탕, 황태국, 콩나물해장국이 단돈 2,000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우린 이집에서 잘 나간다는 황태해장국과 우거지해장국을 주문했습니다. 황태해장국엔 두부와 황..
고등어구이에 두루치기까지 나오는 착한정식 - 백리향 제주도에서 고등어구이 정식을 먹으려면 보통 얼마를 줘야 할까? 저렴한데는 10,000원부터 시작해서 비싼 곳은 2~ 30,000원은 호가한다. 물론 원산지가 어디인가에 따라 다르다고 하지만 비싼 곳도 원산지를 잘 체크해 보면 노르웨이산이 있는 곳도 있다. 아마도 유명한 제주도 관광지인데다가 고등어나 옥돔이라고 하면 원래 제주도에선 비싼 가격에 먹는다는 선입견이 있기에 그려려니 한다. 하지만 단돈 6,000원에 고등어구이에서 두루치기까지 나오는 정식집이 있다는 사실..... 6,000원 정식에 고등어구이 + 두루치기가 나오는 백리향 5월에 갔을때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다른 메뉴의 가격이 조금 오른 상태이니 만약 가실 경우에 전화로 확인해 보시길... 단, 고등어구이와 두루치기가 나오는 정식은 6,000원..
편의점 김밥 이 정도면 갑이죠!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요즘의 편의점 김밥이다. 골라 먹는 재미까지 솔솔한데다가 저렴하기까지 딱 2줄만 먹어도 배가 든든.....위가 평소 적은 사람은 김밥 1줄이면 든든하게 요기를 할 수 있다.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내 걸고 하는 편의점 음식들...그래서일까...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음식의 질은 상당히 높아진게 사실이다. 이게 바로 편의점 김밥 수준이야! 저렴한 가격의 1,500원짜리 김밥과 2,100원짜리 김밥이다. 그림으로 보면 완전 양질의 김밥 포스다. 숯불돼지고기가 들어 갔음에도 단돈 1,500원이라니.....그저 놀라울 뿐이다. 이렇게 김밥가격도 저렴하고 양질의 김밥이니 요즘엔 분식집에서 김밥을 먹는 것 보다 편의점에서 먹는 사람들이 늘었을 정도니 이해가 조금 가긴 간다. 개인적으로 좋아하..
유명한 피자 못지 않은 이마트 피자 가성비 최고네! 10,000원대 이마트피자 비쥬얼에 놀라다요즘 편의점 도시락이든 마트에서 파는 음식이든 정말 소비자의 마음에 쏙 들 정도로 가성비 최고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을 뿐 더러 맛까지 있으니 알뜰족들에겐 완전 사랑을 많이 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얼마전 이마트에서 사 먹었던 피자 또한 유명한 피자 못지 않을 정도의 비쥬얼에 맛, 양 그리고 가격까지 저렴해서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이마트에서 파는 피자 제가 이마트에서 구입한 피자는 슈퍼콤비네이션 피자입니다. 일단 크기에 한 번 놀라고 가격에 두 번 놀라고 맛에 세 번 놀라는 이마트피자였습니다. 집에서도 간단히 전자렌지에 2분만 돌리면 갓 구운 피자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슈퍼콤비네이션 피자의 원료는 대부분 수입..
국내산 추어탕이 단돈 5,000원 ~ 추가네추어탕 제주도에서 만난 착한가격의 추어탕집제주도에 이사 온 이후 정말 오랜만에 먹어 보는 추어탕이다. 볼일을 보러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추어탕집인데 드디어 일찍 마치는 날 시간을 내어 갔다. 사실 부산에 살때는 추어탕 정말 많이 먹으러 다녔었다. 한마디로 추억이 새록새록한 음식이라 다음에 꼭 먹어 보리란 생각을 했었는지도 모른다. 제주도에서 먹는 국내산 추어탕 이름도 참 정겨운 추가네추어탕 가게 간판이다. 주차장이 따로 있어 제주시에서 나름 편리하게 주차를 할 수 있어 좋았다. 아내도 추어탕을 좋아한다. 그래서 더 마음이 흐뭇한 시간이었다. 추어탕 2인 분을 주문하니 찬이 먼저 차려졌다. 김치, 양파, 콩나물등과 고추 다진것과 마늘 다진 것이 나왔다. 다진 마늘과 고추는 싱싱한 상태라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